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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옅은향기 posted Mar 1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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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을... 지나는 앙마는 아르를 보고 이렇게 이야기한다!
아르야? 골 아퍼? 마이 아픈겨?
그러면~~~









개미! 퍼~ 먹어~~~~ 일렬로 쭉~~~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