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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해적왕 댐피어스는 죽었다고 기록되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루어스왕은 댐피어스를 제거하면 뤼케시온의 도적들과 등을 돌리게 될 것과 댐피어스를 죽인다면 보물의 행방을 찾을 수 없게 되는 것을 겁내어 댐피어스와 손을 잡고 보물을 찾기 위한 거대한 해군을 조직한 것이었으며, 댐피어스는 유령선으로 불리는 함대를 가지고 뤼케시온 영해를 누비며 다시 활약하게 되었다.
그러나 지상 최대의 보물이 묻혀있는 장소에 다가갈수록 정체불명의 생명체와 부딪히게 된다. |
| 댐피어스는 미지의 세력이 자신을 방해하는 것을 느끼게 되며 이는 드로이칸과 충돌로 이어지게 된다. 보물이 묻혀 있는 해골 동굴에서 그들은 마지막 전투를 벌이게 되고.. 댐피어스는 점점 세력이 커져가는 메카군단 드로이칸과 맞서 용감히 싸우지만 강력한 메카닉과 너무도 강력한 용군단에게 패해 장렬한 최후를 맞이한다.메카닉으로 전세계를 점령하려는 세력 드로이칸은 마이소시아 밖의 생명체로 보이며 확실한 사실은 확인할 길이 없다. 해적왕 댐피어스가 사라진지 100년 후... 마이소시아에 적응 하지 못한 드로이칸들은 위대한 해적으로 추앙받는 댐피어스를 앞잡이로 세워 그들의 세력을 확대할 계획을 세운다. 사람들은 위대했던 댐피어스의 영혼을 풀어주기 위해, 또한 막대한 드로이칸과 댐피어스의 보물을 차지하기 위해 해적요새로 모여드는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