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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아인들 가운데 `일리샤`와 `아닐리샤`라 불리우는 샤먼 또는 주술사적 존재인 여자들이 있었다. 일리샤(또는 아닐리샤)가 되는 방법은 수호령 `토나르`의 가호를 얻는 것이며, 인간, 돌, 새의 세 종류가 있다. 일리샤는 토나르의 주술적 작용을 통해 환자를 치유하고, 날씨를 제어하며 풍요로운 사냥물을 확보하였다.
세 명의 토나르들은 에니시엔의 조각이 그들의 대지에 싸들한 북풍의 여왕, 에니스테미의 지배지를 만드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그래서 돌과 새와 인간의 세 토나르들은 자신의 모든 가호를 내려 에니시엔의 조각을 봉인했다. | |||
그러나 에니시엔의 조각은 신의 아티팩트. 힘을 억제한다 해도 완벽한 것은 아니었으므로 `거울의 기억`은 여전히 실행되고 있었다. 빙결의 여신 에니스테미, 감정과 의지의 남매인 에모와 보울리, 얼음궁전 아들리분과 웬디고들. 에니시엔의 조각이 갖고 있는 `거울의 기억`은 이것이었다.
레비아의 아름다운 처녀 세도나는 자연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었으나,그녀는 에니시엔의 `거울의 기억`에 의해 빙결의 여왕 에니스테미의 허상으로 운명지어졌다. 토나르들은 세도나가 완전한 에니스테미의 허상으로 각성하기 전에 일리샤로 만들어 사태를 막으려고 했다. 따라서, 세도나는 돌과 새의 토나르에게 가호를 받았으나 인간의 토나르의 가호를 올가나에게 빼앗겨 일리샤가 되지 못했다.
올가나는 세도나보다 네 살 많은 언니였다. 그녀는 에니시엔의 `거울의 기억`에 의해 의지의 보울리의 허상으로 운명지어졌다. 올가나는 자신의 의지로 일리샤가 되기로 한다. 그러나 일리샤는 선택받는 것이고 그 희망마저 동생 세도나의 차지였다. 세도나가 돌과 새의 토나르의 가호를 받은 후, 인간의 토나르에게 가호를 받을 때 올가나는 그것을 가로챘다. 일리샤는 올가나의 것이 되었으며, 그로 인해 세도나의 마음이 인간을 향하지 않고 있다는 데에서 레비아의 불행은 시작되었다. 모두에게 사랑받았지만 누구도 사랑하지 않는 그녀는, 가장 빛나는 그림자이며 가장 뜨거운 얼음이었다.
아닐니샤인 미라벨 스렌쟈는 에니시엔의 `거울의 기억`에 의해 감정의 에모의 허상으로 운명지어진 여자였다. 온전하게 토나르들의 가호를 모두 받은 그녀는, 세도나가 허상일 뿐이지만 니플랜드에 죽음의 나라 `헬시온`을 재현할 것을 알게 되었다. 그녀는 아닐리샤로서 마땅히 세도나를 죽여야 했지만, 세도나의 불행한 운명과 동화된 미라벨은 실행으로 옮기지 못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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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벨 90 | 아들리분 1~4 | 랜스웬디고, 소드웬디고, 그랑파이스, (각 몬스터의 언데드 타입) |
| 레벨 90 | 아들리분 5~9 | 마카이라, 아나캄, 프랑겔리온, 에메쓰, (각 몬스터의 언데드 타입) 럭키박스 |
| 레벨 90 | 아공간 1~3 | 에메쓰, 아폴리나, 고스트 프리클, 이클러스(각 몬스터의 언데드 타입) 럭키박스 |
| 레벨 90 | 에니시메트라 | 얼음여왕 세도나, 헬리칸집기류몬스터(상자, 모자, 도자기) |





